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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신문] 가수 안소미 신곡 ‘사랑의 컬러링’ 히트예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6-20 18:19
조회
63
가수 안소미 신곡 ‘사랑의 컬러링’ 히트예감
최원태기자 승인 2025.06.15 15:01 9면 댓글 0
개그우먼 겸 가수 안소미·정미애 소속사와 손잡고 새출발

마마엔터테인먼트(대표 조성환) 미스트롯 스타가수 정미애 소속 개그우먼 겸 가수 안소미는 최근 신곡 ‘사랑의 컬러링’을 발매하며 또 다른 변신에 다시 한 번 출발선에 섰다.
이번 신곡 ‘사랑의 컬러링’은 안소미와 아이돌 프로듀서 키코(kikO)의 첫 만남이 만들어낸 트로트 넘버다. 또한 MAJOR LAB 소속 프로듀서인 Limit Kook(리밋 쿡)의 작곡, 편곡, 믹싱, 그리고 Asi.K(애시케이)의 마스터링이 더해져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색깔로 완성했다.
개그우먼 겸 가수 안소미가 ‘사랑의 컬러링’곡은 남녀노소 누구라도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에, 한 번 들으면 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이 강한 트로트 곡이다. 잠꾸러기 남자친구가 전화를 받지 않자 “이제 그만 일어나서 달콤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아줘”라는 귀여운 투정을 담은 가사, 그리고 한 번 들으면 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이 강한 노래다.
특히 안소미 특유의 애교 섞인 목소리와 밝은 에너지가 곡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며 음악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안소미 역시 이러한 반응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안소미 그녀는 “저에게 잘 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었다. 통통 튀고 밝고 귀여운 분위기가 저와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이 곡을 저 외에 누가 소화할 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저밖에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미소 지었다.
개그우먼 겸 가수 안소미는 지난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 KBS2 ‘개그콘서트’에서 ‘미녀 코미디언’ 타이틀과 함께 남다른 개그감으로 사랑받아왔던 안소미는, 음악을 통로 삼아 자신의 감성을 한층 풍성하게 전하고 있다.
2015년 ‘술 한잔’으로 첫 가수 활동을 알렸고, 2019년에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후 2021년 발표한 ‘그대라는 한 사람’으로 트로트 가수로서의 시선을 견고히 했던 안소미가 이번에 마마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후 첫 컴백으로 이목을 집중되었다.
‘사랑의 컬러링’은 안소미의 시그니처이자, 새롭게 달라진 감성까지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개성 넘치는 톤과 특유의 활달한 에너지가 더해지며, 듣는 이의 입가에 미소가 피어오른다. 실제로 곡을 완성하기 위해 다수의 프로듀서가 힘을 합친 점 또한 신곡의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마마엔터테인먼트(대표 조성환) 미스트롯 스타가수 정미애와 새롭게 인연을 맺은 안소미는 이번 컴백을 통해 더욱 넓어진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오랜 경험과 노력으로 탄생한 ‘사랑의 컬러링’이 안소미의 또 다른 음악 인생의 시작점이자,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의 한켠을 마련해줄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안소미의 따뜻한 신곡 ‘사랑의 컬러링’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가요계에 색다른 활기로 스며들기를 기대해본다.
공연문의는 조성훈 실장(010-3385-8284)으로 하면 된다. 최원태기자
저작권자 © 경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원태기자
출처 : 경남도민신문(http://www.gndomin.com/)
최원태기자 승인 2025.06.15 15:01 9면 댓글 0
개그우먼 겸 가수 안소미·정미애 소속사와 손잡고 새출발

마마엔터테인먼트(대표 조성환) 미스트롯 스타가수 정미애 소속 개그우먼 겸 가수 안소미는 최근 신곡 ‘사랑의 컬러링’을 발매하며 또 다른 변신에 다시 한 번 출발선에 섰다.
이번 신곡 ‘사랑의 컬러링’은 안소미와 아이돌 프로듀서 키코(kikO)의 첫 만남이 만들어낸 트로트 넘버다. 또한 MAJOR LAB 소속 프로듀서인 Limit Kook(리밋 쿡)의 작곡, 편곡, 믹싱, 그리고 Asi.K(애시케이)의 마스터링이 더해져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색깔로 완성했다.
개그우먼 겸 가수 안소미가 ‘사랑의 컬러링’곡은 남녀노소 누구라도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에, 한 번 들으면 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이 강한 트로트 곡이다. 잠꾸러기 남자친구가 전화를 받지 않자 “이제 그만 일어나서 달콤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아줘”라는 귀여운 투정을 담은 가사, 그리고 한 번 들으면 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이 강한 노래다.
특히 안소미 특유의 애교 섞인 목소리와 밝은 에너지가 곡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며 음악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안소미 역시 이러한 반응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안소미 그녀는 “저에게 잘 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었다. 통통 튀고 밝고 귀여운 분위기가 저와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이 곡을 저 외에 누가 소화할 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저밖에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미소 지었다.
개그우먼 겸 가수 안소미는 지난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 KBS2 ‘개그콘서트’에서 ‘미녀 코미디언’ 타이틀과 함께 남다른 개그감으로 사랑받아왔던 안소미는, 음악을 통로 삼아 자신의 감성을 한층 풍성하게 전하고 있다.
2015년 ‘술 한잔’으로 첫 가수 활동을 알렸고, 2019년에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후 2021년 발표한 ‘그대라는 한 사람’으로 트로트 가수로서의 시선을 견고히 했던 안소미가 이번에 마마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후 첫 컴백으로 이목을 집중되었다.
‘사랑의 컬러링’은 안소미의 시그니처이자, 새롭게 달라진 감성까지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개성 넘치는 톤과 특유의 활달한 에너지가 더해지며, 듣는 이의 입가에 미소가 피어오른다. 실제로 곡을 완성하기 위해 다수의 프로듀서가 힘을 합친 점 또한 신곡의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마마엔터테인먼트(대표 조성환) 미스트롯 스타가수 정미애와 새롭게 인연을 맺은 안소미는 이번 컴백을 통해 더욱 넓어진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오랜 경험과 노력으로 탄생한 ‘사랑의 컬러링’이 안소미의 또 다른 음악 인생의 시작점이자,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의 한켠을 마련해줄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안소미의 따뜻한 신곡 ‘사랑의 컬러링’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가요계에 색다른 활기로 스며들기를 기대해본다.
공연문의는 조성훈 실장(010-3385-8284)으로 하면 된다. 최원태기자
저작권자 © 경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원태기자
출처 : 경남도민신문(http://www.gndomin.com/)
